Welcome to Choi Praise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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월드비젼, 이일을 꼭 내가 왜?
2008-02-17 19:40:26
전 텔런트 김혜자 그 분이 쓰신  '꽃으로도 때리지 마라' 이 책을 3년 사이에 3권을 선물로 받았습니다.

첨 한권은 감사히 받고 슬픈 책이거니 여기기만  했었지요.
얾마 후 LA에서의 '사랑의  빚갚기'라는 월드비젼 행사에 TV 틀면 잠시후 바로 볼수 있을 만큼 유명한 연예인들과 함께 전 찬양으로 섬기면서 한 아이를 후원하게 되었습니다.

두번째 세번째를 받으면서도 전 이책을 읽지 않았어요.
아니 읽기가 좀 걱정이 되었답니다.  맘이 약한 나였기에  너무 슬프것 같고   또 큰 부담을 가져야 할 것 같은 느낌이 들었기 때문이었지요. 한아이 후원하고 있으면 됐지뭐!

생활력강하신 부모님 밑에서 돈 걱정 한번도 해 본적없이 사랑 받으며 판판히 살다가 어느날 주님께 꽉묶여 선교사의 아내가 되는 순간부터 지금까지 더도 덜도아닌 어떻게 살아 왔는지  모를 정도의  딱!만나  그것만으로 살아 왔는데 이젠 입고 있는것 까지도 다 내놓으라 실까봐 귀를 막으려고 읽지 않았어요.

근데 소용이 없더라구요.
한동안은 집회를 마치고 교회에서 준비해주신 호텔에 들어가도, 로비에서 누굴 기다릴 때도, 굶주림에 비들거리는 아이들을 살리자는  홍보물들과 영상들.....
어느날부턴가 받아 보관중이던 그 책뿐아니라 다른 책들, 그리고 그에관한 자료글들, 인터넷써치등이 넘 자연스러워 지면서  눈이 붇도록 울고 있는 내 가슴속으로 그 아이들은 이미  들어 와 있었습니다.

주님꼐서 작정하신일에 대해선 용빼는 재주따윈 아무 쓰잘떄기 없었던  거죠.

월드비젼 한국 데스크 부회장님 시카고 오셔서 만나자 하셨고 한생명이라도 살리자 하는일에 동참하기로  결정하자마자  바로 작곡자에게 지구촌에 굶주리는 아이들을 위한 곡부탁하고 낼 모래는 월드비젼 홍보대사로써  월드비젼 비젼트립, 인도네시아를  다녀오게 됩니다.
늘 그렇겠지만  비행시간이 만만치 않습니다.

하지만  지금 엄청 기 븜 니 다,
 
코멘트 2
아름다운 찬양을 들려주신 최명자님에게 감사합니다.
여기는 미국 시골 노스켈로나이나에 살고 있는 사람입니다.
좋은 찬양으로 계속 많은 사람들의 힘이 되길 기도합니다.
2008-05-02 07:39:53

사모님 찬양사역이 월드비전을 통해 하나님께 더 크게 쓰임 받으시는 것이 참 기쁩니다.

듣는 이로 하여금 놀라운 영혼의 변화를 가져오는 찬양속에 늘 성령께서 인도하심을 느낍니다.

찬양사역 30주년을 맞아 하나님께서 아름다운 축복이 있으시리라 믿습니다.

2008-05-08 03:47:53